자본금 700만 원 회사가 2주 만에 4억을 마련했습니다
자본금도 작고 대표 신용점수도 낮았던 설비공사 회사. 조건만 보면 안 되는 회사가 2주 만에 4.3억 원을 마련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.
읽기 · 1분자본금도 작고 대표 신용점수도 낮았던 설비공사 회사. 조건만 보면 안 되는 회사가 2주 만에 4.3억 원을 마련한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.
읽기 · 1분한 회사는 1년을 미뤄 5억 원을 받았고, 다른 회사는 결산이 끝나자마자 들어가 3.3억 원을 받았습니다. 언제 신청하느냐도 실력입니다.
적자가 남긴 흔적 때문에 신용으로는 길이 막혔던 매출 330억 원 제조업. 이 회사는 이미 가진 것 안에서 20억 원 가까운 자금을 찾아냈습니다.
146억에서 51억. 한 번 거절당한 운송회사가 같은 기관에서 5억 원을 받기까지, 바뀐 건 숫자가 아니라 숫자를 보여주는 방식이었습니다.
현장 실사를 마치고 2.5억 원으로 금액까지 정해졌던 자금이 막판에 뒤집혔습니다. 한 곳에만 기대지 않았던 덕분에 회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.
매출도 이익도 꾸준한데 자금이 멈춘 두 회사. 원인은 대표 개인 신용점수였고, 두 회사가 빠져나온 길은 서로 달랐습니다.